그럴 수 있겠네요. 저희 아이도 유치원에서 영어 시간만 되면 활발하던 녀석이 꿀먹은 벙어리가 된다고 하던데..
본인이 몰라서 답답하니깐.. 입을 닫고 안 나서는 거 일 수 있겠네요.. 아이들이야.. 워낙 스폰지 같아서 무조건 어딜 갔다 놔도 의사소통하리라 생각했지... 몰라서 안할거란 생각은 별로 안했거든요. ... 음....
읽을 줄 알고... 쓸 줄 알면... 자신감이 생겨서 ... 적극적이게 될 수 도 있겠네요...
윤선생이 좋은지는 알지만... 6,7세가 하기엔 교재가 어렵다고만 생각했었거든요..
우리 동현 엄마한테도 알려줘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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