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아이 초 3올라갑니다.
이제껏 가만히 있다가 올해는 영어를 시작하기로 드뎌 작정을 하고
요이땅 !! 시작했네요.
이주 좀 넘었는데,,, 아고 힘들어요.
이주동안 얻은 건
오디오북, 노부영으로 방향을 잡았다는 것,,
좋아하는 책 한 권 만들어주기를 목표로 나름 액티 비슷한 걸 하고 있는데요.
우리 아이 만들기를 넘 좋아하다보니
이건 뭘 만들다 그냥 시간이 다 갑니다.
시간도 아깝고,,,좀 더 시간을 단축 시키는 방법 없나,,,가 고민입니다.
요즘 만사 제치고,,, 쑥쑥에서 열심히 파고 있습니다.
쑥쑥 자료실 너무 좋아요.
이자리를 빌어서 감사,,,꾸뻑 인사드려요.
저처럼 이렇게 느지막이 시작하시는 분들도 손좀 흔들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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