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처음 시작했던 중학교부터 영어가 두려웠던 엄마입니다.. 대학을 가기위해 취업을 하기 위해 억지로 하긴했지만 두럽습니다.. 영어가요... 그런데 영어를 못해 울 딸은 고생하지 말라고 영어유치원을 5살부터 보냈습니다..
지금은 6살... 그래도.. 아직은 숙제를 도와줄 정도 쉬운 동화책을 읽어줄 정도는 된다고 생각했는데..
언제가부터 딸이 엄마 발음이 이상하다고 하네요..
정말 챙피했습니다...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만 할뿐.. 집안일이며 3살짜리 동생에.. 시부모까정 같이 사는 형편이라
잘 안됩니다... 그러나.. 오늘 유치원에서 오픈 수업이 있어 갔는데...
그래도 울 딸이 잘 하기 하더라구요.. 그 기쁨도 잠시... 부모님 상담이 있는데... 다른 엄마들은 모두 원어민 교사와 1:1 상담을 하더군요... 저도 첨에 들어갔죠... 그래도.. 교사가 무슨말을 하는지는 대충 알겟는데...
질문을 하라는데... 말 문이.. 딱... 정말 챙피해 죽는줄 알았습니다...
정말 더이상은 미룰수 없을꺼 같아요...
도와 주세요...
동영상강의 같은.... 매일 안하면 안되는 강제가 되는 걸로요...
헬로우 베이비 하이맘 책을 있는데 책 꽂이에서 자네요..
시부모님까정 있으니.. 쑥스럽네요..
도와 주세요..
저 어찌 해야합니까?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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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맘님 Directions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