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d관련된 내용의 글을 못 찾아서 고민고민하다 이렇게 문의드려봅니다.
다름이 아니라 dvd볼때마다 자막보기를 원해서 아이랑 신경전을 하느라 힘듭니다.
3살부터 영어노출은 꾸준히 해왔고 올해8살 여아입니다~
지금까지 저도 영어로만 보면 뭔말인지 몰라서 자막틀었놓고 같이 보면서 옆에서 말을 걸으면 넉놓고 보고 있어
화를 낼때도 있었구요~(자막만 열심히 보는거 같아서...)
같은 내용을 몇번 봤는데도 매번 자막을 원하네요~
이젠 자막안보여준다하니 차라리 dvd안보겠다네요...
계속 자막보여줘도 될까요?
솔직히 영어로만 보면 저도 흥미를 금방 잃긴해요...그래도 이건 아닌것 같기도 하고..
옆에서 자막볼줄 모르는 둘째20개월짜리는 아무런 불만이 없는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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