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꽃이어요.
홍박샘이 쓰신 "오븐을켜고 기억을 굽다 "에 멜리사님, 토대님께 답글 썼는데
왜 저한테 새답글이 뜨지요?
제가 컴맹이라서.....
시간 나실때 봐주세요, 별거 아니지만 ^ ^
개인적으로 불러서놀라셨어요? 멜리사님,토대님
저도 쑥에서 이렇게 아는척할수 있는 맘님들이 생기는거 좋아서요 ㅎㅎㅎㅎ
그렇담 죄송 .......해요 ㅎㅎ
눈꽃이어요.
홍박샘이 쓰신 "오븐을켜고 기억을 굽다 "에 멜리사님, 토대님께 답글 썼는데
왜 저한테 새답글이 뜨지요?
제가 컴맹이라서.....
시간 나실때 봐주세요, 별거 아니지만 ^ ^
개인적으로 불러서놀라셨어요? 멜리사님,토대님
저도 쑥에서 이렇게 아는척할수 있는 맘님들이 생기는거 좋아서요 ㅎㅎㅎㅎ
그렇담 죄송 .......해요 ㅎㅎ
ㅎㅎㅎ 덕분에 님들 글보러 다시 가봐야겠어요 ㅋㅋㅋ
무슨 수다였을까요~~~~~? ^^
휘리릭 ~~ 읽고왔어욤 ㅋㅋㅋㅋㅋ
토마토 썰어서 소금뿌리고 발사믹과 오일 그리고 다진마늘 가미한 샐러드.... 이거 완전 좋아해요~~~^^
예전에 레시피보고 집에서 만들어 먹어봤었네욤 ^^;
글구... 토대님 말씀하신 바게트에 발사믹+올리브오일 섞어 찍어먹기 완전 좋아해요 ㅋㅋㅋ
헌데 울신랑은 발사믹을 완죤 싫어해서리... 자주 안해지네욤 ^^;;;;;;;;;
전에.. 엄청난 수다 댓글을 쓸때..
댓글 하나에.. 10개 이상의 댓글이 달리면..
그 밑에 11번째 댓글을 쓰기위해 노란 버튼을 한참이나 위로 올려야 가능했던 기억이 있네요..
게다가 중간에 앤터치면서 가로로 짧고 세로로 길게 글쓴 분들 땜시...
엄청 찾기 힘들었다는..^^
그래도 이런 게시글로 나와주시니.. 반가운데요..
말씀하신 길에... 맛난 그곳의 요리들도 알려주세요..
작년 연말즈음에 플라맹고 내한공연을 보았는데..
저는 젊고 이쁜 여자들일 줄 알았는데..반은 남자이고..(물론 멋있었습니다..)
여자들이 나이가 생각보다 꽤 많고.. 키도 좀 작아서 살짝 실망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저는 언제 그 햇살 좋은 유럽에 한번 가볼 수 있으려나...^^
멀리서나마.. 소식이라도 전해주세요 ~~
자기가 쓴 댓글 밑에 계속 글이 붙으면 그래요. ㅎㅎ
SQR2기 - #15
SQR1기 - #29
정월 대보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