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교육부가 발표한 '유아영어교육 효과없다'기사는 충격적이었습니다. 그분들이 자녀들이 성장해가는 과정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져본 분들이라면 그럼 신뢰할 수 없는 자료를 공개할 수 있었을까하는 의구심을 갖습니다. 저의 경험으로는 '영어교육 빠를 수록 좋다'는 것입니다. 특히 발음교육과 잃기학습의 기초를 닦느느데는 말입니다. 너무 속이 상하지만 ... 제가 너무 좋은 소식이있어 소개합니다. 겨울방학을 맞아 미국의 수도인 워싱턴을 다녀왔는데 그 곳에서 한국에서 아이들 영어교육 때문에 고민하는 부모들을 위해서 아이들의 나이와 영어교육 상태에 따라 자료를 별도 제작해서 도와주는 분이 계시더라고요. 친척분의 소개로는 그분 자신이 아이의 영어교육 때문에 아이를 유학보내고 직접 가족이 아예 미국으로 건너왔을 정도라고 하니 보통 열성은 넘는 분들이더라고요. 아이의 나이, 영어교육을 얼마나 받았는지에 대해서 보내면 도움을 주신데요. 수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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