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엔 사람이 많을까봐 금요일날 아기와 친정엄마와 갔다왔네요.. 오후에 갔더니 그래도 많더라구요...^^ 근데 이게 웬일... 입장표(프린터가 고장나서 할인티켓도 포기했네요.)샀더니 이번엔 등록증(?)이란걸 쓴다음 전자 목걸이 받아서 입장... 입장표사는데 줄, 등록증 쓰는데 기다림, 목걸이 받으려고 줄..... 입장표 산다음 왜 목걸이로 또 바꾸나요? 그리고 그 등록증에는 멜주소나 전화번호를 꼭 기입하라구.. 글구 더 이상한건 어른둘중 한 사람만 목걸이 하면 된다구... 도대체... 어떤 이유에서 이리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하나요????? 애기는 빨리 들어가자구 보채구.. 오랜만의 외출이었는데.. 영 기분 망쳤네요.. 쑥쑥에서 주최한 거 같던데... 도대체 어떤 이유였는지 궁금 궁금 또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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