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olastic Phonics K 를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맞으신지요?
Scholastic Phonics K는 일단 어느 정도 운필력이 있는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대부분 많은 내용이 알파벳 쓰기가 들어가는 workbook 형식으로 되어 있지요.
알파벳의 명칭과 음가를 소개하고 그로 시작하는 단어를 그림에서 찾아보기, 또 대, 소문자를 바른 순서로 따라 써 보기, 각 알파벳의 음가를 소개하고 있는 작은 미니북 만들기(Scholastic Reading Line 의 Letters & sounds와 같은 내용)을 주로 하고 있으며 rhyme이 되는 단어 찾기, frequency words 익히기 등이 조금 소개가 되고 있습니다.
파닉스란 꼭 짚고 넘어가야 하는 단계는 아닙니다,.
워낙 문맹인(성인)에게 읽기를 쉽게 할 수 있는 규칙을 알려주는 것이 phonics이며(마치 우리가 근의 공식을 외우듯이요) 또 그 규칙에 맞지 않는 단어도 더러 있기 때문입니다.
일단은 반복되는 문장 구조를 익히고, 또 그에 따라 단어를 확장하는 것이 맞는데요.. 사실 어휘가 처음이라기 보다는 어휘는 문장과 표현에 수반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potato pals를 하고 계신다고 하는데....
그 쪽에서는 지금 계속 문장을 반복하여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또 workbook에 보시면 가끔 알파벳의 음가를 소개해 주는 것이 한 권에 1 ~ 2 page 정도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 살짝 맛을 보여 준 이후 phonics K를 들어가시면 더욱 좋으시겠네요.
또 아에 알파벳 각각의 음가를 on line game 및 story로 너무너무 쉽게 풀이가 되어 있고 또한 다운로드 워크시트도 잘나와 있는 starfall.com을 먼저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