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주관이 중앙일보군요.. 당연히 주관하구 주최하군 다르죠.. 어쨌든.. 전 그전에 코엑스에서 하는 결혼 박람회 몇번.. 글구 작년 11월엔가 12월에 코엑스에서 한 영어 박람회를 가 보았네요.. (주관은 물론 다 다르죠..) 근데 이런 경험은 첨 이었거든요.. 그외 다른 박람회 경험이 없었던 저에겐 별로 그리 좋은 경험이 아니었네요.. 회사원님의 글입니다. > 저는 저희 회사 관련해서 박람회 전시준비를 몇번 해봤는데요 > 다른 중요 박람회들은 대부분 출입증 목걸이를 만들어 입장하는것 같습니다. > 이번 영어 박람회에 저도 금요일 회사 점심 시간을 이용해서 잠깐 들렸는데 많은 사람들로 붐벼서 복잡해 보이긴 했습니다,그런데 저는 출입증 카드 만드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진 않았습니다,제가 간 시간에는 붐비지 않았는지도 모르지요. > 처음 츨입증 만드는 엄마들은 당혹스러울수 있었을겁니다.어른이 줄을 서려 해도 힘든데 님은 아이를 데리고 가서 줄을 서려니 더 많이 힘들었을것 같습니다. > 그리고 잘못아시는것 같은데 주최하는곳은 쑥쑥이 아니고 중앙일보이며 > 쑥쑥은 주관측이라고 써 있었습니다.주관과 주최는 다릅니다. > 중앙일보 직원이 나와 있는듯 했습니다만.자세한건 모르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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