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까지 이 공간을 통해 많은 도움을 얻은 영희맘입니다. 물론 저는 글 하나 올리지 못했지만 ~~~ 이 공간을 통해 저는 몇 분의 관심있는 엄마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저 혼자서만 말입니다. 정말이지 그분들은 대단하시더군요. 저는 내심 그러한 분들이 이번 이벤트에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되었습니다. 그런데 몇분의 맘들이 서운할 분들이 있을것 같아요. 물론 이 공간을 이제가지 쭈우욱 읽어보신 맘들이라면 다 아실거예요. 맘님에게 심심한 위로를 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히플러 담당자님! 심사는 정말 객관적이었나요? 낙하산 또는 미리 염두해둔 사람은 없었나요 ? 앞으로도 계속되는 이벤트로 많은 도움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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