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살인 딸을 내년엔 영유 보내고 싶었지만 만만찮은 비용으로 오후반만 보내려하니 어린이집 비용도 허덕거려 아무래도 포기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년엔 엄마표 영어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려 하는데, 고수님들의 조언이 꼭 필요해서요.
동생도 있어서 1석 2조일것 같은...ㅋㅋㅋㅋ
지금은 집에서 영어책과 cd(아직 처음단계--polarbear, brounbear, from head to toe,little gorillar같은거) 같이 틀어주고(둘째가 더 좋아해요) 영어맹인 제가 집안 곳곳에 생활영어 붙여두고 한마디씩 상황에 맞는 말로 한답니다. 놀이할때 해주려하니까 영 영어가 짧아서 안되더라구요.
그리고 큰애는 어린이집에서 월수금 영어선생님 오시는 수업하고 있구요.
jybooks사이트에 동영상 올려놓은 것(piggies, today is monday등등) 집에 한글판 동화책 율동, 노래 보여주면 좋아하고, 도라도라 가끔 보고 있어요
wee sing 시리즈 중 하나 구입했는데, 그거 틀어달라하고 좋아하구요
"나도할래"란 책(영어판으론 제목이 기억 안나네요)을 영어로 읽어주면 me too.하면서 계속 읽어달라고 조르기도 한답니다.
쑥쑥에 와서 여기저기 보는데 제가 할만한 자료도 넘 많아서 하나 선택하는데도 시간이 만만찮게 걸리네요.
마더구즈 많이 좋다고들 하시는데, 저도 솔깃 했구요
까미유 비됴 보여줘볼까 합니다.
ebs에서 방송하는 영어 어린이 프로그램인가요.... 내년엔 그것도 보여줘볼까 하는데,
너무나 tv를 많이 보게 되나 싶기도 해요.
주머니를 생각해서 집에서 해보자니 참 할일이 많네요.
엄마표 하시는 분들 뭐가 됐든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고 있는 방법들 괜찮은지 짚어주시고 더 효과있는 방법 있으시면 얘기해 주세요
큰애 어린이집 간 사이에 작은애하고도 놀아줘야하는데 이것저것 알아보다 늦게 자면 아침에 피곤해서 작은애랑도 못놀아주고 T....T 그러니 애도 자꾸 칭얼거리네요.
주먹구구식으로 시작하면 중간에 꼬일것 같으니 첫단추를 잘 채우고 싶어요.
처음부터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지 알려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