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얼마나 기특해요~
영어든 한글이든 가리지 않고 접할수있는 시기는 유아시기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유아기때 조기영어를 하는것이구요.
님의 아이처럼 즐겁게, 아이스스로 재미를 느끼면서 하니 얼마나 좋아요 ^^
놀면서 들을수있는 Cd+book이라면 노부영과 문진 콤보를 선택하시면 될듯합니다.
문진 콤보에는 많은 분들이 추천하는 책들이 모두 들어있으니 그중에서 몇가지 골라도 어떤것이든 실망하실책이 없을듯싶어요.
한권학권이 참 좋거든요.
(콤보라는 말은 Cd와 테잎이 묶여있는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노부영역시 씨디와 함께 제작이 많이 되구요..
오드리&돈우드 부부의 책들도 압권이고..
몇가지 올려볼꼐요. 참고하세요 ^^
Princess and the Dragon, The (책 + CD)
공주라기에는 어딘가 어울리지 않는공주와,
공주처럼 행동하는 용이 서로의 자리를 바꿈으로서 일어나는 애피소드가 재미납니다.
오드리우드의 작품인것만 봐도 아시겠지요? ^^
The Gruffalo (페이퍼북+CD)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을수 없는 책(정말 그럴것 같아요^^).
그루팔로입니다.
영리한 생쥐가 그루팔로를 묘사하면서 생기는 재미난 이야기예요.
글내용이 조금 길지만 내용이 재미있어 아이들이 집중을 잘한것 같아요 ^^
Monkey Puzzle (페이퍼백+CD)
엄마를 잃어버린 원숭이와 엄마 찾는것을 도와주는 나비와의 과정이 스무고개 형식처럼 진행되어있습니다.
갠적으로 음악이 참 맘에 드네요 ^^
위의 그루팔로 작가가 쓴 책이랍니다 ~
Five Little Fiends
빨간 다섯악마가 자연을 다 가지고 가버리네요.
하지만 다시 제자리로 돌려줌으로서 행복해지는 이야기입니다.
짧지만 느껴지는 것도 많고, 그림에도 많은내용이 함축되어있습니다.
더욱이 음악이 참 잘어울려요~
파멜라 앨런의 책입니다.
정말 기발한 상상력, 재미가 있는 책들이죠..
Inside Mary Elizabeth's House
역시 파멜라 앨런의 책.
위의 책은 괴물이 등장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 ^^

The Chick and the duckling
오리를 따라하는 병아리의 이야기가 사랑스럽게 표현되어있어요.
노란색 병아리와 오리, 그리고 꽃.
그림책이 얼마나 이쁜지~
그리고 노래도 좋아요^^

My Crayons Talk
Talk Talk My crayons talk~~~
로 시작하는 경쾌한 노래.
어린아이들 색깔인지에도 좋은책이고 역시 노래도, 내용도, 그림도 모두 Good~ ^^
우드 부분의 작품입니다.
배고픈 생쥐가 커다란 딸기를 따서 먹으려는데 큰곰이 나타난데요.
결국 딸기를 나눠먹는데 그 주인공이 바로 여우였다네요^^
음악도 참 좋아요~
정말 좋은 영어동화는 음악들이 있기에 더욱 빛을 내는것 같습니다 ^^

Napping House
역시 우드부부의 작품입니다.
전체적으로 따뜻한 색체가 편한한 낮잠자는 시간을 느끼게 해주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음악이 경쾌하고 반복되는 구문이 많아 아이들이 결코 짧지않은 문장을 따라하더군요.
비가 그친 마지막 장면이 저는 참 좋더라구요~
어찌그리 그림도 잘 그리는지 ^^
Owl Babies
이책의 오디오는 아름다운 노래와 함께 녹음되어 있습니다.
무척이나 아름다운 노래로요~
모전집회사에 번역번으로 [엄마를 기다리는 아기올빼미]란 책이 있지요?
잠자리 동화로 참 좋을것 같아요.
녹음된 음악이 조용하고 잔잔하고 아름답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