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간까지 눈팅하다가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려봅니다.
4살 그리고 6개월된 두딸아이가 있습니다.
다진이와 엄마표 영어를 진행하고 있는데 마음은 앞서고 이것저것 하려고 환경은 만드는데
동생 다은이로 인해 쉽지 않네요. 아니 많이 힘드네요.
비디오도 동생하고 노느라 집중안하고, 책읽어주기도, 테잎들려주기도
잘되는게 없네요.
쑥쑥맘들은 이럴때 어떻게 하나요?
참고로 다진이는 엄마의 일상적인 대화는 이해하는것 같구요 (손짓발짓함께)
가끔 yes/no 로 대답도 하구요 input 는 나름 지속적으로 해왔지만 output 은 손가락안에 꼽을만큼 많지 않습니다.
책은 읽어주면 그림을 보며 듣고는 있습니다. 이해했는지는 모르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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