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저희방이 좀 침체기죠??
제가 나름 분석해본 결과 이틀만에 올리는 글에 눈에 보이는 혁혁한 진행상황이 일단 없고
매일 규칙적인 일과를 보내다 보니 같은 일기 쓰는 것 같고
명확한 공통의 숙제가 없다보니 강제성도 없고...
그래서 그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
주 1회 -월요일쯤으로 한 번 대문을 열면 주간 계획에 대해 이야기 하고 한 주 지낸 이야기 혹은 주말 지낸 이야기 하며 이야기 거리도 많아질 것 같구요.댓글도 일주일 내로만 달면 되고..
그리고 공통의 과제 혹은 자신만의 과제를 정해서 공지하고 실천여부를 확인하는 건 어떨까요?
공통의 과제라 함은.. 예를 들어 writing을 하나씩 쓰기.. 뭐 이런거요. 뭐 과제라 해도 안 지킨다고 해서 경찰차 출동하는 건 아니구요...^^
그렇게 되면 대문지기는 한달씩 돌아가면서 해야겠죠? 기억력이 약한 분들은 요일 기억하기 힘든 단점이 있지만 핸펀에 스케쥴 알람 잘 저장해놓으면 되지 않을까 싶구요..
그리고 또 하나. 모두에게 열린 공간이 되었으면 하는데 어떠신지요?
새로 오신 분들이 이 방을 무슨 특별회원의 공간으로 여기고 혹여 동참하고 싶어도 못하실 수도 있으니
매번 대문여는 첫 머리에 <3.4학년 맘이라면 누구든 참여 가능합니다!>등의 문구를 넣으면 어떨까 싶어요.
3.4 자주방 어머니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댓글 좀 달아주시와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