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짱초보님. 짱초보님의 글을 보니 제가 처음에 모임을 결성할때가 생각이 나네요. 그때는 정말 걱정도 많고, 내가 너무 극성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많은 갈등이 있었지요. 저는 아이가 6개월때부터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영어모임을 함에 있어 제일 중요한건 놀이학습이라는거지요. 아이에게 너무 일찍시키는게 아닌가 하는 마음은 그걸 학습이라고 생각하기땜에 그런게 많은 것 같아요. 10개월이라면 아마 아이들보다 엄마가 더 많은 걸 하게 됩니다. 모여서 즐겁게 노는 모습을 보여주면 아이들도 점차 적응을 하며 점점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준답니다. 지금은 어떠냐구요? 우리 모임 엄마들끼리 모이면 하는 말이 있지요. "하길 잘했구나"입니다. 맘이 맞는 분들과의 모임이 젤루 중요합니다. 그리고 식지않은 열정이지요. 오래하다보면 자꾸 나태해지고 헤이해질수 있습니다. 저희 모임은 지금 6명입니다. 최소한 5명은 이뤄져야하지 않을까해요. 항상 모임때 모든 인원이 다 오시는건 아녜요. 그렇기에 최소한의 인원은 있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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