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 동영상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절대로 웃지않는 여왕.
[The queen who could not smile.]
그녀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모든 배역을 다 소화해내려고 애쓴 작품(?)입니다.^^
절대로 웃지않는 여왕을 진료하러 온 의사의 진단을
앵무새처럼 따라하는 간호사의 목소리가 관전포인트이고
각 대사마다 어리버리 손동작도 함께 합니다.
개봉박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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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웃지않는 여왕.
[The queen who could not smile.]
그녀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모든 배역을 다 소화해내려고 애쓴 작품(?)입니다.^^
절대로 웃지않는 여왕을 진료하러 온 의사의 진단을
앵무새처럼 따라하는 간호사의 목소리가 관전포인트이고
각 대사마다 어리버리 손동작도 함께 합니다.
개봉박두!! ^^
floral님 규영이는 7살이랍니다. 아들이라도 그렇게 그림을
환상적으로 그리는 아들이라면 뭐가 부럽겠읍니까~~~ ^^
우미 욕심이 과하셔라!~ ㅎㅎ
딸래미가 7살되고나니 가끔 설겆이시켜놓고 전 커피마십니다.
오늘아침에도 푸하하!
아이사랑님의 딸래미가 6살이군요.
엊그제 규영이 유치원에서 학술제를 6세친구들과 같이 했거든요.
1년차이인데 어찌그리도 귀엽던지요. 규영이가 덩치가좀 큰편이라
귀염성을 찾아볼래야~~ ^^
유나맘님 사진발 잘 받았던데요~ ^^ 어쩜그리도 붕어빵이던지 ㅋㅋ
저 화요일날 쑥쑥갈꺼구만요. 규영이는 유치원보내고 혼자놀러가요.
규영이와 유나 그러고보니 얼굴볼 기회가 없네요.
내년에 항공체험에서나 볼려나? ㅋㅋ
원이맘님. 제가 원이때문에 자주 못올리잖어요.
규영이가 누나 아니고 친구면 어떻게든 달라붙어볼테지만
움매. 기죽어서요~~~ ^^
빠삭님. 빠삭이는 울집에 보내시고 전 빠삭이네서 한수 배워오고싶어요.
어제 안그래도 규영이네 유치원이 하루휴원했는데 친구들이 어찌나
바쁘던지 놀친구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우린 고구마캐러갔다왔죠.
놀러오시면 따끈따끈 고구마 대접할터인데~ 오십시요.ㅎㅎ
희서맘님. 홈스테이까지는 아니라도 놀러오시는건 언제라도 환영이죠.
안그래도 인근에 사시는 도라조아님과도 약속해놓고 틀어지기 일쑤랍니다.
집에서 놀고있는 저도 이리 바쁘니 희서맘님이야 뭐~
그래도 대체 언제나 저는 희서맘님을 직접뵐수있는거야요?
빠삭님의 홈스테이...같이 규영이네 가서 시켜달라 조릅시다...
어머나..규영이 정말 오랜만듯인듯....
규영맘님..잘 지내시지요???
규영이.....정말 멋져요...^^
뜨으아~~~~^^
너무 잘한당~~~~~~
우리 빠삭이...규영이네 보내면,
홈스테이 시켜줍니까...?? ^^
우앙~~~진짜 잘한다~~~~~^^
엄마표 영어 - 엄마표 교구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