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해지신다는거.. 힘든다는거..
좋게 생각하면 "열정"이 있으시다는거잖아요?
(엄마표에 열정빠지면 안되죠~!!)
해주고 싶은 마음처럼 안되서 속상하고..
열심히 하고 싶은데 마음처럼 안되서 힘들고..
그쵸?
저도 지금껏 엄마표를 하면서..
그런 고비들이 참 많았는데..
처음엔 "포기할까..내가 무슨.."
근데...
제 경험으로는 그런고비를 지나고나면..
저도..아이들도 조금씩 더 발전해 있더라구요..
아마..셋째맘님께서도 이번 고비?를 잘 넘기시고 나면
엄마표에 더 많~은 발전이 있으실거라고 생각해요^^
조금이나마...힘이되실까하고 제경험을 말씀드리면..
파 일 첨 부 ~~!!
뒤에 나머지 글은..파일첨부를 했어요^^
사실은..둘째랑 놀아주면서 긴 글 올리기가..
요즘..자꾸 전원을 끄는통에..ㅋㅋ
워드로 작업해서 복사해서 올리니까..
줄간격이..허걱^^::
주저리..쓸데없이 긴글 치는데..두시간..
줄간격늘어난거..수정하는데..삼십분..
그나마..수정도 안되어서..흑흑..
긴글을..그냥..삭제하려다..
그래도..혹시나..
조금이나마..셋째맘님..궁금증 해결하시는데..
도움이 되셨으면해서..
파일첨부해서라도 올려보아요^^
아무쪼록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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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