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하고 싶지만 용기와 실천할 힘이 부족한 엄마들...함께 모입시다.
여기는 서울 중랑구 면목동이고요, 저는 74년 범띠 울 아덜은 5살 양띠입니다.
기왕이면 5살 친구로 찾습니다.
실력은 암것도 필요없습니다. 알파벳도 몰라도 됩니다.
엄마도 아이도 초.보.자.이기만 하면 됩니다.
(유창한 실력을 소유하신 엄마나 아이는 정중하게~~~)
엄마덜은 커피도 마시며 사는 이야기도 하고 '헬로베이비~' 함께 외우고 아이랑 영어동화 액티비티도 함께 해요.
과제는...
엄마덜은 '헬로베이비~'외우기
아이덜은 올해에는 문진,노부영의 영어동화로 맛보기 하며 놀다가
6세-런투리드,영어동화
7세-런투리드,세상에서 제일 쉬운 사이언스북
으로 진행할 생각입니다.
모임은 1주일에 한번 정도로 돌아가며 하는 것도 좋고요.
거창한 목표보다는 '엄마 손으로 직접 내 아이를 가르친다'는 뜻과 '엄마랑 아이랑 함께 공부한다'는
뜻을 가지신 분이면 좋습니다.
내용은 '선무따'와 모임터 내용으로 따라하기쟁이 할 것이고요.
혼자서 하면 준비할 것도 너무 많고 힘들고 지치니까 함께 모여 용기 북돋아 주며 해요.
마음은 있으나 용기가 없으신 분들..얼렁 얼렁 제 메일([email protected])로 연락 주세요.
아니면 여기 메모 남겨주시면 매일 들어와 보겠습니다.
가급적 올해가 가기 전, 이달 안에 친구를 만났으면 하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