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5세
아들3세
딸을 태어나서부터 영어에 노출은시켜줘서
노래나 영어로물어보면 의사표현은해요
간단하게나마,,,
요즘걱정은,,,
홈스쿨을 꾸준히 (선생님오시는 홈스쿨 )해온 옆집친구랑 영어발레를 듣다가 일일강좌로
영어수업을들었는데요
정형화된 문답 예를들어
how's the weather?
하면 답이 딱딱딱 아주아주 큰목소리로 척척척
울딸은 소리에눌렸는지 발레가 재밌어서그런지 (완전공주과예요)
시큰둥 1:1로 물어보거나 신기한거꺼내서what's this? 하면 it's face..중얼중얼
새로운거는 관심같고 대답하고 아는문장 귀찮아하고
ABC알파벳도관심없어요 가끔 혼자AAA Ais an apple
BBB Bis a,,,,,음 banana
제가기뻐하며 이어가려하면 그만하고 다른거하고,,,
5세되니까 옆 친구가 딱딱 씩씩하게대답하고 선생님잘했죠하며
칭찬받기 좋아하는모습이 부러운거있죠
그래서 질문,,,,
1 ,,,,이젠 첸구처럼 저런 생활이 훈련되어야할까요??
따라하세요 하며 씩씩하게 읽히고 파닉스도하고...영어 수업도하고
선생님과1:1상호작용 딱딱이뤄지고
2.....아니면 그냥 좋아하는 발레 계속하며 (발레 너무좋아해요 그런데 혼저심취하지 집중해서 동작을딱딱 따라하거나 영어문장을,혹은 노래를 완벽외우거나 하지않아요 )주고 따라하던말던
스트레스 안받게 혼자 또 얘기할까요 ,,(그래도다행인건 거부는 안해요 영어만해도)
풀이죽어(나름 둘키우며 정신없는가운데 책도읽고하며 영어로놀아주는데 ㅜㅜ)
돌아서는순간 그래서 선생님이 울딸만보고 어디서 영어했냐고 물으시더라구요
집에서 했다고
그래도 집에와서 화가나 친구와비교하는 최악의엄마가 되었었어요 ㅠㅠ
어떻게 하죠 선배맘님 그동안 노출만 시키면 되다는 믿음이 흔들려요 도와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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