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곳에 많이 얻어만 가는 엄마랍니다.
다행히 아이가 영어에 대해 거부감도 없고, 잘 따라주서어 다행이예요.
다만, 자기가 놀때 씨디 틀어놓는거(영어, 한국말, 음악 불문하고) 무척싫어하는거 빼고요.
저도 사실 뭐~~ 조용할때가 좋을때가 있으니깐, 이해합니다.
근데, 이녀석이 이제 37개월이구, 내년이면 5살이랍니다. 동생도 두살터울로 있구요
오전에 까이유 1번, 오후에 1번더(이건 가끔)보구, 영어책 20권이상(그림책, ort 포함),
한글책 20권이상정도 읽는편인데, 아무래도 유치원 보내면,,,, 이런 스케쥴은 분명히 불가능할거 같네요.
원어민 선생님이 주2회, 한국선생님이 주3회 매일 20분씩 한다는데,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의문도 가지만
엄마가 아닌 다른 선생님들과 자연스럽게 배우는것도 굉장히 좋은 경험인거 같습니다.
혹 엄마표 열심히 하시는분들은 아이들 일과가 어떻게 되죠? 유치원보내시는분들 말이예요.
아님 가을때쯤(만 4세)보낼까 싶기도 하구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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