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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원이 할로윈의상을 결정했어요.
작년처럼 드레스를 만들어주고 싶은 마음도 있었으나
재료비가 하나 사는것만큼 드는지라...
과감히 올해는 있는 것으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글구 그돈이면 음..책사볼래요^^)
봄에 만들었던 발레복에 *마트에서 구입한 날개셋트로 꾸며놓았더니
우와..제눈에는 넘 이쁘네요..
혜원이 자칭 "Fairy priness"랍니다..
어때요? 정말 그래보이나요?

커..모임터에서도 말했지만 혜원이방 가관입니다.
하지만 주말에는 어쩔 수 없어요...
나중에 알아서 정리하겠지요.

참...울진현이 요즘 저렇게 노래부르는게 재미있는지
음악만 나오면 흥얼흥얼...
음악과 영어는 밀접한 관계....ㅋㅋㅋ
아무튼...울진현이한테 영어투자좀 팍팍 해야겠어요.
몸으로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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