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tv체널을 돌리다 개그맨 김영철의 영어특강을 하는걸
보게 되었어요.
예전부터 방송에서 김영철씨가 영어를 잘한다는걸 알고있었는데,
스타특강을 통해서 다시한번 요약해서 방송을 했는데,
눈은 번쩍..귀는쫑긋...
제가 감동한건...분명 김영철씨는 개그맨이었는데,,
가기전공분야도 아닌데,,
어찌 이리 영어를 잘 하는지 대단해보이더라구요.
그의 보이지않은 숨은 노력들이 참 존경스럽고 비법을 전수 받고 싶은 심정이었어요.^^
자기가 미쳐서 ..빠져서...즐기면서 하는 사람한테는 당할수가 없는것 같아요.
우리아이표방 아이들도 아직은 어리지만 앞으로 목표가 생기면
이렇게 무섭게 매진하는 아이가 되기를 바라며...
인터넷 검색하다 김영철씨 영어특강에 대하여 적어놓은글이 있어 옯겨봅니다.
참고하세요^^

네이버 블로그,내 머리속(?)
방송인 김영철씨가 쓴 책에서도 다음과 같은 내용이 나온다.
김영철씨는 일부러 외국인과 부딫혀 놓고 미안하다는 말을 해본다.
그가 I'm sorry. 라는 말을 몰라서 그런게 아니라 실천해 보지 않으면 절대 입에서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게 해서 그 외국인과 인연을 이어 나간다면 더욱 좋은 일이 아닐 수 없다.
영어공부 혼자하기중에서도 정말 중요한 것이 바로 이 실천이 아닐까 한다.
가끔 영화나 드라마에서 I will on my way. 라는 말을 듣곤 했다.
이 말이 무슨 말인지 궁금해 하던 차에 지금 가는 길이라는 뜻이란 걸 알게 되었다.
물론 말로 안되는 직역을 하자면 나는 내 길 위에 있게 될 것이다. 이지만 그말은 결국 내가 가야 할 길. 즉 약속 장소라던지 상대를 만나러 가는 길에 있게 될것이다 라는 말이다.
결국 의역하면 지금 가고 있어요. 라는 뜻.
필자가 형수님을 만나러 가야할 때가 있었다.
아. 이 말을 곡 써봐야 겠다. 라는 생각에 형수님께 전화해서. Where are you? 하고 물어보니
my house. 라고 했다. 이 때를 놓칠세라 바로I will on my way. 라고 했더니 형수님은 Ok, not hurry.라고 했다.
와. 바로 써먹은것도 좋지만 알아들었다는 것이 더 신기했다.
그 이후로 외국인과 약속이 있을때는 일부러 전화를 걸어 이 말을 꼭 하곤 했다.
중요한 것은 내가 쓸 수 있을것 같은 말도 안나올 때가 많다. 반드시 일부러 라도 말을 해야 한다.
그런 상황을 만들어야 한다. 물론 이런일은 없어야 하지만 일부러라도 늦게 약속장소에 가면서I'm sorry. I will on my way. 라고 말해보자.
참고로 약속장소로 이동중일때 할수 있는 표현도 알아보자.
I'will be there. 직역: 나는 거기에 있을 것이다. 의역: 거의 다왔어.
I'will be there after 2 minute. 직역 : 나는 2분후 거기에 있을 것이다. 의역 : 2분후에 도착할께.
It's too sorry. I will be late. 직역 : 정말 미안해. 나 늦을거 같다. 의역 : 직역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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