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수요일 입니다~
요일을 알려드릴려고 하는건 아니고..어찌 해야 할지 결정 못하고 지나가는 날들이라..써봤습니다~^^;
아무래도 앤님 말씀처럼 다들 롸이팅을 원하시는데..구체적인 방법을 잘 몰라 ..이렇게 합시다~ 라는 글을 못남기시는게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일단 저부터도요~^^::
이번주 동안 편안하게 다시한번 생각들 해보시고...결정되면 시작하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지난 월요일이 min동생 chaenny의 6번째 생일이었습니다~
min과 다르게 생일이 빨라..아직도 간혹 헷갈릴때가 있습니다.(얘가 6살 생일이야? 5살생일이야? 하고..ㅋㅋ)
매번 똑같이 아빠 퇴근 기다렸다가 생일 케잌 자르고..맛있게 먹고..축하해주다가 이번엔 9기 북클럽 미션도 때마침 크라운 만들고 하는 미션이 있길래..생일 당일날 아침에 맞춰서 왕관도 만들고 생일카드도 만들고 해봤답니다~

채니는 확실히 딸래미라서 그런지..민과 키우는게 다른거 같아요~
뭔가 똑부러지는 면도 있고..(min은 정말 순하고 나이에 비해 어려보이고..하는 행동도 어리거든요~^^) 애교도 철철 넘치고..그래서인지 사람들이 항상 주위에 많아요~
어린이집도 ,태권도장에 가서도 친구들,언니 오빠들..그리고 선생님들 사랑..많이 받고 때론 그 인기에 넘 익숙해져서 인기없다 싶은 곳엔 아예 안갈려고 하지요..ㅡ,,ㅡ
부모생각엔 딱 민과 채니를 섞으면 좋을텐데....그건 언제나 생각과 내 욕심일 뿐...ㅋㅋ
한명 더 낳으면 섞인 놈 나올까용?? ㅎㅎ
엄마 나이가 많고 몸이 부실해서..ㅋ
자주방 아이들은 어떤 성격을 갖고 있는지 궁금해요~
오늘 울 아이들 성격이야기 좀 써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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