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7세 여아입니다...
4세에서 5세까지 노부영시리즈등 동화책으로 시작하다 넘 급속히
발전하는 딸아이의 영어습득 욕구에 튼튼영어를 시작했죠.
지금은 5단계하고 있습니다...
튼튼영어하면서 엄마의 나태함으로 다른 영어동화책은 별로 보여
주지 못했습니다... dvd나 오디오는 많이 활용했구요...
(신데렐라, 백설공주 등 디즈니 애니매이션, 까이유등을 보고 있습니다.)
튼튼영어에서 자기목소리녹음하고 책속의 문장을 짚으면서 집중하여 듣기
하며 약간의 통문자도 인식하고 있습니다....
저의 고민을 얘기하자면 튼튼영어를 병행하면서
1. 노부영의 쉬운 동화책을 구입해서 읽어준다.
2. 동화책으로 어느정도 읽어준후 ort 나 런투리드를 해준다...
ort 와 런투리드중 어떤 걸 해줘야 할까요....
정말 고민입니다...
3. ort 중 2단계에서 5단계까지 보여준후 런투리드로 들어갈까요...
4. 아직 파닉스를 하려고 하진 않는데 런투리드를 하다보면
파닉스를 알게 된다고 하시기도 하구 파닉스도 해줘야 할까요....
많은 고수님들 저의 고민을 좀 도와주세요...
많은 의견 부탁드려요... 머리가 복잡합니다.
ort, 런투리드, 파닉스 === 꼭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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