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학년 남자애들이나
SF나 판타지를 좀 좋아하는 여학생에게 추천합니다.
이게 지금 미국에서 최고로 인기있는 책인데요
우리 애가 빠져들어있는 책 중에 하나에요.
추천하고싶은 대상은,
뉴베리수상작을 저도 들이대기는 했지만 몇개는 재밌고, 몇개는 여학생 취향이라
주제가 무거우면 잘 안보드라구요
그래서 우리집은 재밌는 소설책으로 영어를 진행합니다.
무조건 재밌는 걸로.
퍼시잭슨 5권 지금 막 다 읽고나서,
이 책으로 넘어갔답니다.
이게 3부작인데,
이번 4월에 전세계 개봉해요
헝거게임이란 책이에요
라이노님이 가르쳐준대로 동영상을 올려보는데 될지 모르겠네요.
http://video.scholastic.com/services/player/bcpid1543302482?bctid=1279636668001
책1권이 영화화된건데 표지는 이래요

수잔 콜린스라는 여성작가가 쓴건데요.
빌 게이츠와 스티븐 킹이 극찬을 했다네요. 트왈라잇을 쓴 작가도 극찬을 했구요
아무튼 지금 북미에서는 베스트셀러에요.
2권과 3권은 아래사진이에요
캣칭 파이어와 모킹제이는 2,3권이에요.
워낙 재밌어서 청소년을 위한 픽션인데 영화화가 될 정도로 관심을 끄는데요
미국이 몇개주로 돼있잖아요.
정확하게 미국이란 나라가 아니라, 공상과학이니,
미래 세계 폐허가 됐는데 팬엄이란 독재국가가 생기는데
나머지 구역은 그들의 공포정치의 지배를 받아요.
미국이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이 리얼리티쇼에요.
이 작품도 각 12개 구역에서 십대 소녀와 소년이 헝거게임에 출전해서
죽고 죽이는 게임이에요. 그런데 여자주인공 동생이 이 게임에 뽑혀요
누가봐도 질테고 죽을텐데, 그래서 언니가 대신 나가겠다고 합니다. 그 언니가 단독 주연인데
이 리얼리티쇼가 생중계되면서 죽고죽이는 게임이 진행되고
여기에 액션, 로맨스, 신델렐라 스토리까지.
이 과정이 바로 이 작품의 매력인데 난이도는 아주 어려운 단어 몇개 빼고는
줄줄 읽힐거에요. 뉴베리 읽을 정도면 추천합니다.
죽고죽이는 이 과정에서 단 한명만 살아남는데, 그게 24시간 tv로 생중계되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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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과 더불어,
만약에 퍼시잭슨 5권을 우리 아들처럼 너무나도 재밌게 읽었다면 다음 작품을 소개합니다.
퍼시잭슨의 연결판이라고 하네요. 아들 말로는,
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작가가, 릭 라이어던입니다.
릭 라이어던은 그리스 신화를 바탕으로 작품을 많이 쓰는데요.
퍼시잭슨과 연결돼있다고 하네요.
위의 로스트 히로가 1권,
아래 선 오브 넵튠이 2권이에요.
이 작품 수준은 퍼시잭슨 류의 판타지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릭 라이어던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모은 《트레스 나바르(Tres Navarre)》 시리즈를 썼으며, 미스터리 장르 최고의 상 세 개를 휩쓸었다. 《트레스 나바르》를 쓰는 동안 아들의 부탁으로《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Percy Jackson and The Olmpians)》을 썼다. ‘퍼시 잭슨’ 시리즈 중 1권을 20세기 폭스사에서 영화로 제작해 2010년 2월 개봉했다. 《39 클루스(39 Clues)》는 전체 내용을 구성하고1권을 직접 썼다. 지금은 《케인 연대기》와 《올림포스의 영웅들(The Heroes of Olympus)》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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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에요. 짐보리 맥포머스 슈퍼브레인. 이건 자석으로 붙기 때문에 좀 더 견고해요,클리코는 고리를 계속 끼기 때문에 부품도 작아서 삼킬 위험이 있는 3세 이하는 쓰면 안되구요이거 파는 홈쇼핑을 가보면 여기서도 그러네요 창의 수학 창의과학 두뇌발달에 엄청 좋대요. 이것도 공간감각 생긴다고 난리에요. 애기엄마들 사이트 가면, 이거 공구한다고 난리에요. 제가 저 짐보리 사라고 올린건 절대 아니고, 저거 구입할만한 초등생 엄마도 없을거에요.저건 유아교구이니. 클리코도 6세 이상이 갖고노는 우리집에선 그런 교구였고, 수학적 능력이 업된다는 말은 아닌거 같다, 그리미님은 활용을 정말 잘하셨다고 썼는데요. 아마 온라인이라 보기에 부정적으로 보였나보네요. 자꾸 떠나시면 어쩌냐느니, 그러시는데, 저도 글 올리면서 서로 나누고싶고 그런 커뮤니케이션에서얻는 것도 있고, 오해로 기분 나쁜 것도 있겠지요. 저도 떠날까 생각해봤는데, 하니비님 글도 읽어야되고, 제가 홍박사님 글도 읽어야되고, 비투수님 라이노님 브죵님 케이트님 등등제가 좋아하는 분들이 계셔서 여길 떠나면 만날 길이 없드라구요. 대학 보낼 때까지 있으려구요. 아무튼 안맞는 집도 있다고 오지랍을 떤거네요. 그게 무례했던것으로 보여 이렇게 책소개로 저도 분위기 전환겸 올립니다. 다들 기분 푸시고, 저 사진 속의 흰눈처럼 마음들 푸세요. 헝거게임처럼 그러지말고, 풀자구요. 이상한 아들들은, 지금 스키 열나게 타고 있답니다. 최초로 글 길게 쓴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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