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 만 세돌 지났구요. 제일 먼저 접한 것이 돌무렵의 BROWN BEAR~ (에릭 칼 동화)였습니다. 저 또한 평소 영어에 대한 긴장감을 늘 가지려고 노력하며, 아이에게 오디오 테잎과 비디오, 영어 동화책을 많인 아니지만 보여주려고 노력해왔습니다. 그런데 며칠전에요, 잠자리 동화로 그 책 brown bear~를 읽어주려 했더니 저희 애가 책장마다 그림을 보고는 읊어대드라구요. 전 너무 기쁘고 놀랍고 대단했죠. 열매는 달다더니... 그런데요.. 생각해보니 다른 생활영어는 제대로 out put 되는게 없거든요. yes나 No 정도의 의사표현 정도 밖에... 여러 선배님들께 묻고 싶어요. 과연 그것이 무엇이었는지, 효과가 나타난걸까요 아니면 단순 암기였을까요? 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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