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마지막 대문을 여는 날 이네요.
이미 앞서 대문을 열어주신 분들만큼 좋은 글을 쓰고 싶었지만
저의 생활이 참~ 단조롭고..그날이 그날인지라..
저의 생각이나 느끼는 감동도 그리 다르지 않아서...
그래서 무언가 새로운 글을 쓴다는것이 좀 부담스럽고 신경이 쓰였던 한 주였던 같아요.
그런 저의 글을 읽어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시고 감사할 뿐이었습니다.
아이표방에 오신분께 댓글을 달려고 노력을 하면서
모든 분의 글을 읽다보니 정말 정도 생기고 친근감도 생기고..^^(저만 그럴수도 있겠지만요..ㅋㅋ)
월요일에 대문을 열면서 제가 영어책 읽기를 하자고 의견아닌 의견을 낸적있었지요?
투빈사랑님도 저와 비슷한 생각이신듯...맞나요?^^
영어듣기를 했으면 하시던데...
투빈사랑님의 아이디어처럼...
소소한 아이들의 얘기와 엄마들의 얘기와 더불어 공통된 과제인(필수보다는 선택)...
영어듣기와 읽기의 진행한 상황을 마지막 금요일날 표를 만들어 올리는건 어떨까 싶기도 하네요.
아이표방의 문은 돌아가면서 대문을 열어질꺼니 오셔서 그동안 진행한 상황을 올리면 될 것 같아요.
일단 여러분의 좋은 의견부탁드립니다.
이번참에 저도 끼여서 가볼려구요^^
그리고 저..남한테 부담주는 말을 잘 못하는
소심한 A형인지라..^^고민하다 고민하다
다음 아이표방 대문지기를
투빈사랑님에게 넘기려 하는데요....
받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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