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금요일이네요~^^
저번에도 대문을 열어봤지만...이번처럼 힘들지는 않았네요..^^::
댓글이 없으니 괜히 대문여는걸까...하는 생각도 해봤고..내가 대문을 잘 못 열어 더 안오시는 걸까...하는 소심한 생각도 했네요..ㅜ.ㅜ
그.래.도
지금이 새학기를 시작하는 때라 더더욱 맘님들이 바쁘셔서 그렇지 않을까...하는 생각과 잠시라도 들어오실 수 있는 분들이 있지 않을까...하는 맘으로 계속 대문을 여는게 낫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요즘 저희집은 집듣은 끝났지만..아직 북클럽을 진행하므로..계속 nate the great 오디오가 돌아가고 매일같이 레고에 꽂혀서..둘이 이러쿵 저러쿵 하며 잘 놉니다~^^
그럴때 잠시나마 저에겐 자유의 시간이 오지요~ㅎㅎ

블럭만 봐도 여자 ,남자 차이가 나지 않나요? ㅋ
봄방학이라 3학년을 대비하여 뭔가 선행도 하고...책도 많이 읽혀야지~ 했는데..그건 다 엄마의 욕심인거 같고 아이들은 끊임없이 놀이를 하길 원하네요~ㅋ
그래도 어젠 writing교재 들이댔더니..역시나 얼굴 한번 찌푸리지만 생각보다 쉬운 단계라서 그런지 끝까지 잘 해냈네요~^^ 뭐든 시작하면 끈기는 있어서...끝까지는 해낼려고 하거든요~ㅋ
우리 자주방 아이들...봄방학도 담주면 끝이네여~
다들 새학기를 준비했는지..아님 편하게 좀 쉬었는지..궁금해요~^^*
주말 잘 보내고..담주 세아이와님 대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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