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광고같은 문구가 어색하기 짝이 없군요. =..=
얼마전 모임터 인터뷰에 소개되었던 스위티멤버중 Alice맘이에요 ^^;;
그간 쭉 유아영어게시판에 올라온 글을 보니 왠지 제 아이가 5세라 그런글만 눈에 띄였는지는 몰라도
5세엄마들의 영어고민글들을 보면서 저희 멤버들 모두 우리같이 훌륭한(?) 모임을 이룩한 엄마들을 또다시
만나고 싶은 생각을 가졌더랍니다.
갠적으로 쑥쑥은 임신전부터 눈팅으로나마 쭉 지켜보고 있었지만 화려한 콘텐츠와 엄마들의 각종 정보에 비해 오프라인 모임의 활성화가 그 명성에 비해 상당히 약하지 않나 하는 생각은 했었거든요... 저만 그렇게 생각했다면 죄송합니다만..
하여 혹시 저희 스위티의 4명의 공주님들과 연령이 비슷하거나 저희같은 모임에 매우 목말라 하고 있는 분이 있다면
저희를 통하여 제2의 스위티 멤버들을 만들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더없이 좋구요..
저희또한 다른 엄마들의 엄마표영어 노하우도 들어보고 그러는 시간들을 가졌으면 합니다.
사실 애랑 둘이서만 엄마표 할때는 외롭기 짝이 없었고 아웃풋 하나 끌어오는데 돌아돌아 왔었다면....
또래들을 만나게 해주고 약간의 기다림과 그외의 기타안타까웠던 몇주의 시간이 지나니 정말 애들끼리 저절로 영어가 쭉쭉 늘었거든요..고속도로를 타는듯한 그 느낌ㅋㅋ
그래서 엄마표와 품앗이의 조화가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에고 말이 길어졌네요...
결론적으로 말하면 스위티같은 모임을 가지고 싶으신분..
스위티멤버들이 어찌노는지 직접 보고 싶으신분
그런분들이 많이 있으시면 오프라인으로 공개모임을 한번 가져볼 생각이니까 관심 있으시면 연락처,아이연령,사시는지역,엄마표 지금 대략 어찌하시는지 알려주세요..
저희 모임터에 가입하시면 게시판을 따로 하나 만들어놓을테니까 거기에다 올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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