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둘재가 6개월일때 시작했네요. 그리고 5팀중 나이도 가지각색으로 6개월부터 4살까지 있었어요. 큰아이는 두명뿐이고 나머지가 돌전 아그들이었답니다. 어쨌든 엄마들이 북치고 장구치며 다했지요. 처음에는 좀 어리벙벙하던 아이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모임이 시작할라면 자세가 잡히더군요. 스토리를 읽어줄때도 돌아다니지 않고 앉아서 듣구, 노래도 아주 신나하며 좋아했어요. 10개월이면 이제 슬슬 돌아다니고 싶어할텐데 좀 힘드시더라도 계속하시면 돌전후로는 모임에 잘 참여할겁니다. 마구 돌아다니고 심지어 모임이 중단되는 사태도 일어나지만 그래도 분명 얻어 지는 것이 있지요. 참고로 시간대는 오전 10시 30분 정도로 해서 모이자 마자 시작해야 아이들이 덜 움직이고 집중력도 좋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어릴수록 시간을 짧게해서 끝내야 하구요. 가끔 전문영어 강사들을 보면 아이들이 계속해서 집중할수 있는 여러가지 장치(?)를 가져오셔서 진행합니다. 딸랑이 라던지, 작은 소품을 준비해서 계속 집중하도록 하더군요. 망설이지 말고 하세요. 분명 좋은 추억이 되고 영어의 시작으로 아주 좋아요. 짱초보님의 글입니다. > 울아기는 10개월인데 영어모임을 해도 될지 궁금해서요. > 걷지도 못하는 아이라 모임은 무리가 있지않나 해서요. >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 모임을 한다면 몇명이 적당한지..아이들간의 나이 차이는 괜찮은지도 궁금하고요 > 많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 초보엄마에게 희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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