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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맘에 대한 가이드로 이글이 링크 되어있어서 들어왔는데..
글이 다 지워져서..원..
링크를 하지 말든지..
다섯째, 영유에 애를 보내면 쑥쑥게시판에서 성골이 안됩니다.
참 공감합니다...
태민군 지금 2년차(7세)인데,, 정말 태민군 하는거 보면 그래 그래도 그동안 input이란게 있었구나 싶고,,,
아무래도 영유가 비싸다 보니,, 그리고 영유 다니면 그정도는 해야지 하고 깔고 들어가는 부분에 글을 못쓰지 않았나 싶구요...
쑥쑥을 드나들면서 좋았던 점은 영유만 보내지 않고 조금이나마 태민군이 부족하다고 느낄때 도와줄 수 있다는 점,,
그게 참 좋았던거 같아요...
해나맘님,,, 우와,, 딱 내 맘이네요...
저 역시 선택에 후회 없습니다.
영유를 고르면 되더라구요^^;
글 정말 잘 읽었어요.
해나맘님!! 공감합니다~~~
사실,저도 느낌부분을 글로 써보려고 했었는데
마침,잘 정리하셔서 감사하네요...
글을 올리는것이 그리 쉬운일은 아닌데~~~
전 큰애는 엄마표 둘째아이는 영유를 보내고 있어서
나름대로 장단점이 있는듯해요...
아이마다 정말 다른것 같아요
영유,일유 땜시 아이들이 바뀌는것이 아니고
어떻게 동기부여를 해주고 아이들에게 좋은경험을 바탕으로
직접체험하며 느끼고 방향선택을 잘하도록 안내하고
좋은길로 갈수 있도록 최대한으로 아이에게 맞는교육방법을
찾아내는것도 엄마의 지혜라고 봅니다
후회없는 선택을 하고 싶다고 모든분들이 그리생각지만 (저역시도)
진실로 후회없는 선택은 이세상엔 없는듯보여요
어떤선택이든 후회는 아주 눈꼽만큼이라도 남는법......
이방법이 옳다고 해서 모든아이들에게 똑같이 적용할수는 없어요
경험하신분들에 글을 귀담아 듣고 나의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하는것은
정말 부모의 지혜라고 생각합니다.....
교육하는데 딱맞는 정답이 있을까요?
전 우리둘째아이 영유보내면서 아주만족하고 있어요...
첫째는 나름 엄마표로 했기에 그것또한 만족하고 있구요...
우리아이들 좀더 지켜보면서 엄마표와 영유에대한 소견을
나중에 올려보도록 할께요
좀더 지켜보고.......................
★<쇼를 하라2>♬예원이의 할로윈 cat costu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