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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월 25일 "선배맘님들, 조언을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을 올리면서 엄마표를 시작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벌써 2년이 다 되어 가네요.
오늘 아이가 감기로 유치원에 가지 못해서, 아이가 그림을 그리고 저에게 그림을 설명해주는 놀이를 하다가
여기에 그 모습을 올릴 생각까지 하게 되었네요.
엄마표를 하면서 걱정이 많으신 맘들,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으시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
아이에게 가장 열심히 해주었던 작년 한해가 아이를 성큼 자라게 해주었던것 같아요.
저역시 다시 한번 초심을 잃지 않고 마음을 다잡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엄마표를 이어나가겠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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