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둘째가 남자아이이고 14개월 되었습니다.
첫째는 둘째 가졌을때 방치 상태였다가 37개월 넘어서야 그나마 책읽어주고 있구요.
9개월 되었나봅니다. 그래서 첫째는 영어 좋아라 하는데...
그 9개월 사이에 울 둘째가 방치되고 있네요...
제 직업상 오후 1시까지 데리고 있다가 어린이집에 맡기고
밤늦게 데려온답니다.(자는아가 델고오면서 맬 눈물납니다.)
그러니까 누나가 어린이집 간사이 한10시부터 오후1시까지 함께 있을수 있는데..
근데 요녀석이 그 시간쯤에는 거의 자버리거나 붙들고 뭘 해주려해도
도대체 돌아다니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큰아이때는 그맘때 한글책을 읽어주면 가만히 듣고 있었던 기억이 있는데..
도대체 작은아이는 어떻게 해야할지 쑥쑥을 안지도 한참이나 되었는데
정말 모르겠네요. 선무따를 봐도 모르겠고...
14개월쯤에는 어떻게들 하셨는지요?
하루에 겨우 3시간정도 같이 있을수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