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째 생기면서, 집 앞에 생긴 영어선교원에 보내고 있어요.
일반 유치원보다 몇 만원만 더 주면 보낼 수 있어서 올 8월부터 보냈어요.
아직은 4세 반이라 그렇게 원에서 그렇게 많이 영어를 시키지는 않구요.
노부영 전집사서 돌부터 꾸준히 읽어줘서 영어에 대한 선입견이 없어서 유치원 적응도 잘하고 있고,
보내고 나선 조금씩 아웃풋이 있어서 나름 만족했는데,
내년엔 원비가 갑자기 10만원이나 오른다네요.
그럼 한달에 50만원인데 경제적으로 많이 압박이 되네요.
저희 신랑이 아이들교육에 돈 많이 쓰는거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노후대책해야되고 나중에 유학가고 싶어할 때 밀어주려면 저축이 우선이라네요.
그래서 책도 유치원 보낸 후로는 도서관에서 빌려 읽고 있는데...
십만원이나 오른다니 많이 고민되네요.
집에서 엄마표로 가르쳐주고 싶은데 둘째가 있어서 힘들것 같기도하고....
아님 일반유치원(집앞 일반유치원은 25만원이면 되더라구요.)보내고 남는 돈으로 책을 더 사줄까요?
고민입니다.
엄마표로 진행하고 싶지만 주위에는 모두 그런데 관심이 없어서.....


쑥쑥몰
체험이벤트














바람개비 만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