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34개월인데 노부영 몇권 메이지등으로 영어에 살짝 노출시켜주고 있고요..
어떻게 뭘로 시작해야할 지 몰라서 조급하기만 합니다.
ort를 1+부터 들일까 생각중인데
1단계중에서도 세트가 여러가지라 뭘 골라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그림만있는 책은 좀 그렇구..
한문장정도의 글이 있었음 좋겠는데 뭐가 좋을 지 추천 부탁드릴게요..
저희한텐 ort가 좋을지 olw가 좋을지도 알려주심 정말 고맙겠습니다.
지금 34개월인데 노부영 몇권 메이지등으로 영어에 살짝 노출시켜주고 있고요..
어떻게 뭘로 시작해야할 지 몰라서 조급하기만 합니다.
ort를 1+부터 들일까 생각중인데
1단계중에서도 세트가 여러가지라 뭘 골라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그림만있는 책은 좀 그렇구..
한문장정도의 글이 있었음 좋겠는데 뭐가 좋을 지 추천 부탁드릴게요..
저희한텐 ort가 좋을지 olw가 좋을지도 알려주심 정말 고맙겠습니다.
36개월 ort 들이고 있는데요... 1단계 절반 정도는 그림만 나오구요.. 나머지 절반부터는 단어 몇개 나옵니다.
1+ 단계부터 한문장씩 말이 나옵니다. 이때부터 CD가 같이 나오는 거구요. CD는 그냥 책 한번 그대로 읽어요.
1+ 중에선 어떤 세트를 골라도 비슷하더라구요. 전 그냥 앞에서부터 차례로 사고 있어요.
참... 가이드 북인가(?), script라고 하던가? 부모 지침서 같은 책이 한권 딸려오는데, 그건 한단계의 첫세트에만
들어있는 거 같더라구요.
다른 분들은 참 다양하게 활용해 주는 거 같던데, 전 그렇게는 못하고 그냥 책만 읽어주는 편인데요...
워낙 얇고 재미있는 책이라, 애가 무척 좋아합니다. 자기 혼자 빼서 그림보고 웃고 가끔씩은 읽어준거 외워서 자기 혼자 중얼대더라구요.
쇼를하라2)승기의 I'm a spi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