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듣는 단어가 너무 많아요..ㅠㅠ
ort 가 뭐죠???
첨듣는 단어가 너무 많아요..ㅠㅠ
ort 가 뭐죠???
ORT란 Oxford Reading Tree의 준말이지요.
노부영 = 노래로 부르는 영어 동화
베오영 = 베스트 오디오 영어 동화
OLW = Oxford Literacy Web
또 LP = Literacy Place라는 교재의 준말이에요. 디카나 남친.. 과 같이요.. ^^
쑥쑥몰에 있는 ORT 소개글 긁어 옵니다.

영국 유치 초등학생의 70%에 해당하는 14,000여 학교에서 채택되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검증받은 읽기 프로그램으로, 영어교재 최고의 권위와 전통을 자랑하는 Oxford 대학 출판사가 수년간 어린이들의 일상생활을 탐구한 연구와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만든 과학적며 체계적인 읽기 프로그램입니다.

ORT는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커리큘럼에 따라 각 단계별로 점진적으로 수준을 높여갑니다.
처음에는 문자없는 그림책을 통해 듣기와 말하기 능력을 개발시켜 주며, '스토리 내용 이해하기 -> 내용 주고 받기 -> 문자 인식하기 -> 문장 이해하기' 와 같이 서서히 단어와 간단한 문장으로 연결시켜 줘 아이들에게 영어에 대한 성취감과 흥미로움을 더해 줍니다.

ORT의 교재가 더욱 빛은 발하는 이유는 바로 어린이의 눈높이와 딱 맞추었다는 것입니다.
ORT는 아이들의 하루일과와 가족생활, 학교생활등 아이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와 아이들이 열광하는 모험이 가득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글과 그림이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어 어린이들이 읽는 내용을 쉽게 예측하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대화체로 된 문장은 읽기와 더불어 말하기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학습이 됩니다.

ORT의 스토리북을 읽어보면, 같은 단어와 문장이 여러번 반복되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반복학습을 통하여 단어와 문장의 자연스러운 반복과, 주어, 동사, 목적어의 단순한 구조를 통해 영어의 문장 형식을 자연스럽게 터득하게 됩니다.


한 권 한권 마다 각 기 다른 이야기가 담겨있는 단편집 처럼 보이지만, 사실 ORT 전체를 큰 맥락으로 보았을 때 모든 이야기가 연결되어 있는 연작구성을 지닌 '단계별 시리즈'입니다.
1단계의 문자없는 그림책에서 시작하여 단계별로 점진적으로 학습된 듣기와 말하기 능력을 한층 심화시키며 전개하고 있습니다. 주인공과 그 주변 이야기가 주를 이루며 시작된 ORT 이야기는 4단계 이상부터 'magic key'라는 소재가 등장하여, 주인공들이 펼치는 다양한 모험의 세계를 맛볼 수 있습니다.

단계별로 이야기 책과 함께 구성된 오디오 테잎의 경우(Stage 8&9는 제외) 우리에게 많이 익숙한 본문 읽기에 충실한 구성이 아닌, 그야말로 입담있는 영어 이야기와 본문 story telling이 함께 포함되었습니다. Extended Stories의 경우 스토리북 각 페이지의 상황을 이야기 들려주 듯 들려주며, 마지막 부분에는 스토리 북의 본문에 실린 문장을 읽어주는 두 가지 버전이 포함되어있습니다.

ORT 오디오에 도입된 'Extended Stories'의 내용을 담은 스크립트로 아이 지도용으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ORT의 각 권에 담긴 이야기는 읽기를 학습목표로 담은 스토리북이여서 단계마다 엄선된 문형과 절제된 어휘를 사용해야 하기에 이야기의 참 맛을 한껏 끌어올리기 어렵습니다. 이러한 점을 극복하기 위한 방편으로 이야기의 상황 설명이 담긴 스크립트를 활용해보세요.
5살 난 꼬마아이. 항상 상처투성이인 장난꾸러기.
영리한 개지만, 피곤하면 늘어져 잠을 자고 기운없어 보이기 때문에 Floppy로 불리게 되었다. 종종 진흙 투성이가 되고 고양이 뒤쫓는 것을 좋아한다.
Chip와 쌍둥이인 일곱살난 꼬마아이. 똑똑한 아이지만 가끔씩 으시대기도 한다.
Biff와 쌍둥이인 일곱살 아이.
가장 핸섬한 일곱살 난 아이. 컴퓨터 전문가이고 고치는 걸 좋아한다.
부끄러움을 많이 타고 자신의 얼굴이 홍당무가 되는 것을 싫어하는 7살난 아이.
영리한 7살난 꼬마아이. 걸어다니는 백과사전이다.(모든 것을 알진 못하지만...)
고집이 세고 골목대장하는 걸 좋아하는 8살 꼬마아이.
엉뚱하고 별난 활동적인 할머니. 시골에 있는 작은 집에서 살고 있다.
엄마는 집에서 아빠를 네번째 아이라고 부른다.
집에서 가장 솜씨있는 엄마. 고장난 물건도 웬만한 것은 다 고친다.
둘째의 집중듣기 / Welcome to Ameri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