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글을 쓰시는 동안 아영엄마님이 속전속결(?)로 처리하고..가셨나 보네요..큭큭.. 아..그나저나..사투리에 벽은 오늘도 나는 넘지 못하나 보다.. '아줌마 주리 주실래요?' 이것이 무슨뜻 입니까.. 경상도 신랑과 5년을 살아도 터득되지 않는 언어의 장벽은 언제 터득될것인지... 아..그리고 저는 신랑과 오래살아서 사투리..무지허니..씁니다.. 아마도..제가 님보다..더 쓸듯..싶네요.. 답글 재밌게 읽고 갑니다.
님이 글을 쓰시는 동안 아영엄마님이 속전속결(?)로 처리하고..가셨나 보네요..큭큭.. 아..그나저나..사투리에 벽은 오늘도 나는 넘지 못하나 보다.. '아줌마 주리 주실래요?' 이것이 무슨뜻 입니까.. 경상도 신랑과 5년을 살아도 터득되지 않는 언어의 장벽은 언제 터득될것인지... 아..그리고 저는 신랑과 오래살아서 사투리..무지허니..씁니다.. 아마도..제가 님보다..더 쓸듯..싶네요.. 답글 재밌게 읽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