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노님이 소개해주지 않으셨음 그냥 지나칠 뻔 했네요.
우리 중게 칼럼니스트 자랑스런 강미선샘이 새 책을 내셨어요.
이번 책이 거의 10번째 쯤 되시나요?
쑥쑥과 조금만 관련 있어도 쑥쑥 이름 걸고 책낸 양하는 사람도 많은데
강선생은 책 내고도 알리지도 않으십니다, 그려.
새 책 소개요 ~~

제목 참 재미있네요. 문득 수학 못하는 저는 매날 밥 먹다 체한 거로군...하는 생각이 ㅋㅋ
목차를 보니 더욱 구미가 당깁니다. 특히 3장 보세요.



초등 고학년만 되어도 수학의 중요성이 영어보다 커지는 것 같습니다.
제 아이도 수학을 잘 못 해서 참 고생했습니다.
이제 어지간히 해서 내신은 그럭저럭 괜찮습니다만,
그러기까지 숱하게 고생했네요.
제가 이 책을 일찍 접했으면 울 애가 좀 고생 덜 했을라나....
서점 가셔서 '수학은 밥이다' 찾아보세요.
"밥 주세요~'
강선생 모시고 세미나나 해볼깝쇼?
바쁘실텐데 꼬셔봐야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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