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아줌마 주리 주실래요~? 하는 문장을 사실 오타 치신줄 알았습니다. 내심..오타 려니..하는 기대심리가..있었지요.. 오늘도..저는 좌절합니다..엄청난 언어의 장벽에서.. 처음 시집왔을때 시댁 어른들 모임에서..말씀하시는것을 정말 잘 못알아 듣겠더라구요.. 서울에서 전라도 사람은 많이봤어도 경상도 사람은 못본터라..(지금 생각하니..발전도 잘되어있고 보수적이라..이동을 안하는 탓인것 같아요..) 정말 적응 안되던데.. 주리.. 주리.. 한개 접수했습니다.. 좋은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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