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좋은 싸이트가 있는지 몰랐네요..전 5살3살을 아들만 둘있는 맘인데요..제가 왜이케 무심하게 느껴지는지...
여기 글을 읽어보니 전 애들한테 너무 무관심했던것 같아 속상하고 부끄럽네요..전 아들과 책읽고 퍼즐이나 같이 가베만 해주면서 놀아 줬네요..근데..점점 초조해지는 거여요.2008년도 부터 초등1학년부터 영어가 있다생각하니..
저두 큰애4살때 신기한영어나라를 했는데요..큰애가 워낙 수학쪽을 좋아해서 중도 포기하고..
지금까지두 은물을 하고 있었거든요..어린이집에서 하는영어가 다였어요..요즘들어 영어를 좀더 신경써줘야 겠다 싶어 이렇게 도움을 청하게 되었어요
집에는 빙뱅붐.매직잉글리쉬,신기한영어나라 등..있거든요..작은애는 빙뱅붐을 좋아하고 큰애는 매직을 좋아라해요..신기한영어나라는 제가 조금씩 해주구 있구요..뭔가 부족한것 같아서요..제갠적으로 지금 가지고 있는 교재로 해주구 내년중반부터 다른걸 해주구 싶은데요..다른맘들의 소중한 의견 부탁드려요..전적으로 제가 해주구 싶어요..둘다 6시에 집에와서 따로 선생님과 하는건 힘들것 같구요..도와주세요..너무 급한맘에 이렇게 글을 올려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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