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들어간 큰 딸아이와..
유치원간 둘째 아들..
둘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라..
정신이 없이 보내온거 같습니다..
이사까지 한터라.. 한달 아직 안되었네요..
큰딸아이 영어문제로 이곳저곳 보았다가
한동안 둘러보지 못한 쑥쑥몰에 다시 왔어요
다들 학원보내지 않고 열심히 엄마표로 해주시는데
실력들이 대단하세요..
어떻게 해주어야하나.. 만날 고민만 하는 엄마랍니다..
실천력이 좀 떨어져요..
갈길을 잃고 헤매는 있는 중이랍니다..
여태까지 뭐했나 싶은 마음..
한다고 했는데... ㅠㅠ 갑자기 울컥하네요..
요즘 큰 고민이 큰아이와 덩달아 둘째의 교육문제네요...
7세때는 덤덤하더니 초등학교 들어가서 여유없는 딸을 보며..
내가 뭐하는 짓인가.. 싶기도 하고..
죄송합니다.. 주저리... 그만 해야겠네요..
종종 들러서 글 올릴께요....
예뻐해 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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