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았어요.
저도 5세 3세를 둔 맘인데, 지금 집에서 엄마표 영어 시작한지 4달되었는데, 간단한 생활영어는 알아듣고
큰아이경우는 2형식 정도의 문장은 말한답니다.
첨에는 막연하고 방향을 어찌잡을지... 정말 막연했어요.
저도 학습지 교사를 했었는데 막상 유아를 대상으로 하려니 또 난감하더군요.
제가 참고한 프로그램은 EBS-e English 의 맘스타임을 보고 확신과 용기를 그리고 방향을 찾았어요.
거긴 순수 엄마표로 원어민수준으로 만든 성공한 엄마들의 노하우가 자세히 소개되구요 아마도 참고가 많이되실
것같아요.
저는 G0Go giggies DVD 보면서 거기에 나오는 동작 이나 동화들을 활동으로 직접 해줍니다.
그리고 영어 동화책도 꾸준히 읽어주고, 게임하고 다양한 활동을 둘째와 함께해요.
필요한 생활영어는 인터넷에서 다운받아 외우고 참해서 상황에 맞게 써요.
처음에 영어로 이야기를 시작하자 큰아이의 반응이 "엄마 영어하지마"
참 난감하더군여
지금은 너무 즐거워해요.
먼저 영어를 해야 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세요.
우리 아이들은 gogo goggies를 참 좋아해요.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면 그것을 크게 틀어줘요
그리고 유치원 갔다오면 아침에 봤던 내용을 예를들면 달걀후라이를 하는 놀이라면 실제로 후라이를 하면서 영어로 진행을하고 다시 소꼽놀이로 재연하면서 반복합니다.
담 날엔 그 DVD의 다른 활동을 그대로 재연합니다. 이때 영어로... ^^
그래서 인지 생활영어도 많이 늘고 아이도 그동안 듣고만 있다가 이젠 말로 작구 하려고 시도하고 말문이 조금씩 열리더군요. 둘째는 자동으로 따라오구요.
책은 그 DVD의 내용이랑 관련이 있는 내용의 책을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보여줍니다.
더궁금하시면 [email protected]으로 쪽지주세요.
여긴 제가 가끔오는 곳이라 빠른 확인이 힘들거든요.
어쨌든 순수 엄마표 가능하다고 저는 감히 말씀드립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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