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건설/중장비책을 좋아하는 까닭에 반가워서 집에 있는 몇권 소개합니다
다섯권 모두 16 pages 로 구성되어 있구요.
찾아보니 모두 판매되고 있습니다. 책소개 봤는데 구할 길 없으면 안타깝잖아요. ^^;
1. Road Builders


소개하는 책들 중에서 장비 용어나 건설 용어들이 제일 많이 나오는 책이예요.
여러 장비를 가지고 땅을 고르는것에서 시작해서 큰길을 내는 과정을 담은 책입니다.
2. Machines at Work


그림이 간결하면서도 보여줄것 다 보여주는 Byron Barton의 책이예요.
헌 건물을 허물어내고 그 자리에 새 건물이 짓고 퇴는하는 인부들과 장비들까지 ^^
3. Building a House


위와 같은 작가의 책입니다.
이 책은 아무것도 없는 언덕에 새 집을 짓고 가족들이 이사오기까지의 과정이 나와요.
단독주택의 틀을 만들고 배관과 전기, 칠공사까지...역시 간단하지만, 필요한 과정은 다 보여주는데요.
전기는 어떻게 들어오고 난방은 어떻게하며, 깨끗한 물과 사용한 물이 어떤식으로 이동하는지 한번에 이해가 끝난 멋진 책.
4. Big Machines
5. A Day in the Life of a Builder

설명이 따로 필요없는 DK readers 로 실사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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