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원진현맘님께서 바쁘신가봐요
아직 방이 안열려서 성미 급한 제가 마음대로 문을 열어버렸네요
이해해주실거죠
요즘 자주방 아주 조용~하지만 제게는 아주 소중한 모임터이기에 때론 바쁘고 몸이 힘들때 많지만
요렇게 꼭 막둥이 잘때 들어옵니다
3,4 학년 아이들 맘님~ 눈팅 중이신가요?
어여 들어오세요
제가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쑥에 점점 빠지고 있는건 달라진 저와 아이들의 모습과 함께하는 즐거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혼자 시도 했다면 작심 3일 되었을 writing의 시작 ~`여기 자주방 가족들과 하나하나 해나가고 있네요
말 그대로 시온이는 시작단계네요
쑥쑥에는 흔한 작가 뺨치게 잘 써 놓은 writing 이 아니라 문법 스펠링 다 틀린 서툰 글들을
아이에게 갖은 칭찬 해줘가며 여기 자주방에 올립니당
뭐 대단한 수준이 아니면 어떻습니까
우리 아이랑 이렇게 하나씩 해나가면 되지요
저도 언젠가 sqr반 북클럽 가입하는 날이 오겠지요뭐 ㅋㅋ
이번주 writing 주제는 혜원진현맘님께서 말씀해주실거죠?
기다릴게요
울 아이들 아지트 입니당
하루종일 10살,7살,3살이 어울려 노는데 그렇게 죽이 잘 맞을수가 없다죠




쑥쑥몰
체험이벤트







결혼식 가서 찍은 사진이 예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