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지퍼백에 넣어서 책꽂이에 둡니다. 분류하는 게 좀 힘들긴 하지만, 요즘 좋은 활용자료가 있는 책들이 많잖아요. 그런 것들은 책별로, 또 제가 만든 것들은 책 이름별로... 그렇게 열심히 정리는 못합니다. 귀찮을 때는 그저 바구니에 척! 책꽂이 위에 바구니들이 여러 개인데, 아이의 손이 좀 안가면서 아이 눈에는 띄어서 꺼내달라고 조르면...인심쓰는 척 놀아줍니다. 인심쓰는 척! 중요합니다. 아이들은 못하게 해야 더 해달라고 하니까요~
저도 지퍼백에 넣어서 책꽂이에 둡니다. 분류하는 게 좀 힘들긴 하지만, 요즘 좋은 활용자료가 있는 책들이 많잖아요. 그런 것들은 책별로, 또 제가 만든 것들은 책 이름별로... 그렇게 열심히 정리는 못합니다. 귀찮을 때는 그저 바구니에 척! 책꽂이 위에 바구니들이 여러 개인데, 아이의 손이 좀 안가면서 아이 눈에는 띄어서 꺼내달라고 조르면...인심쓰는 척 놀아줍니다. 인심쓰는 척! 중요합니다. 아이들은 못하게 해야 더 해달라고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