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 동영상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 동영상을 올리는데 하나씩 안올라가 한꺼번에 올렸습니다. 미숙한 기술로..^^;; 앞에 두개는 책내용, 뒤에 두개는 북아트활동입니다~*
파닉스가 초등 고학년이 되기전에 꼭 한번 해줘야 하는 거라 하더라구요.. 글서 유아영어게시판에 왔다 갔다 하는데, 초등게시판에 감히 글 올려봅니다~^^
Rigby Star체험단에 선정되어 너무 기대 되었지요~
드디어 기다리던 체험교재가 도착~!!

왼쪽에 있는게 책과 북아트자료와 씨디가 들어 있는 것이고, 오른쪽에 있는 것이 책에 관련된 프로그램안내자료입니다.

책 두권 The Bop과 In The Dark와 씨디와 북아트인 독후활동자료입니다.

이것은 프로그램안내 자료입니다.
자~ 우선 책의 내용이 궁금하시죠?
한번 볼까요?


우선 책을 씨디로 듣고 북아트를 하였습니다.
우선 The Bop입니다.

엄마랑 같이 흥얼 흥얼 하면서 만들 었습니다.
짜짠~ 결과는.......

팝업북을 좋아하는지라 간단한 팝업북을 만들었구요, 나무엔 꽃과 사과를 붙여서 몇개인지 숫자도 써 보았습니다. 그리고 캐릭터 복사해서 잘라 재미나게 붙여보았구요~ 자기책이냐고 물어보며 좋아하네요~^^
그 다음은 In The Dark입니다.

혼자서 자료를 뜯기쉽게 되어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미리 동물들 잘라놓으니 풀칠하고 흥얼거리며 붙입니다.
열심히 만든 병풍같은 책은요~~
짠~!

이렇게 완성 되었습니다. 하얀것은 건물을 통하여 밤하늘을 보는 것을 형상화한건데 글래서 불꺼진 창문을 표시했습니다.
그리고 동물들의 이름 붙여보며 다시한번 이름을 알아봤구요

잠자기전에 자기가 만든책이라고 열심히 들여다보고 있네요~
같은 단개의 책인데 In The Dark는 좀 어려운 단어가 많아서 좀 힘들어 했습니다.
그러나 북아트가 있어서 혼자 만든 책이 생기니 너무 좋아하네요~
조금은 연령이 있는 어린이들에게 강추입니다~
체험단에 선정되어 너무 좋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