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 미션방입니다~^^*
[Winnie in Winter]

춥고 추운 겨울이 지겨워진 위니는 마법을 부려 자신의 정원에만 여름이 오도록 만듭니다.
처음에는 좋았지만 자연의 섭리를 거스른 역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네요.
겨울잠을 자던 동물은 툴툴거리고, 계절을 앞서 피어난 꽃들은 강한 햇볕에 시들어 버립니다.
게다가 위니의 정원으로 여름을 즐기려는 인파가 몰려들면서 위니의 여름은 점점 끔찍한
모습으로 변해가고....
결국은 원래의 겨울이 좋다는 것을 깨닫고는 원상태로 복귀시킨다는 이야기입니다.
#1 책 반복해서 읽기 - 필수 미션
#2 Bubble Map - 선택미션
오랜만에 Bubble Map을 작성하면서 겨울의 좋은 점과 나쁜 점 & 여름의 좋은 점과 나쁜 점을
생각해보는 것도 좋겠어요.
파일 첨부합니다~

#3 Summary Chart- 선택미션
기승전결의 구조가 있는 스토리이다보니 summary chart를 작성해보는 것도 좋겠어요.
영어로 적으면 좋겠지만...한글로 적어보는 것도 무관하겠습니다. ^^
파일 첨부합니다~

#4 북노트 그려보기 - 필수미션
책에서 재미있었던 장면을 그려보아요~
#5 이메일 발송 워크싯 가이드
1) Quiz Worksheet - 반드시 책을 여러 번 읽어 본 후 풀도록 하시길 권합니다.
엄마가 미리 문제를 읽어보신 후 책을 읽으면서 던지는 질문으로 활용하신 후
풀도록 하면 아이가 더 쉽게 풀 수 있겠죠?
제 워크싯의 특징은 그림을 많이 넣어 눈치로도 쉽게 풀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아이들이 혼자 힘으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많이 불어넣어 주세요~!!
2) 워크싯 1번 - 단어 익히기
단어 워크싯은 워크싯중 유일하게 책을 읽기 전에 워밍업으로 풀어보면
모르는 단어에 대해 미리 알수 있으므로 책에 대한 이해도가 좀 더 높아질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3) 지난 번 Froggy에서도 '옷을 입는다'는 표현과 '옷을 벗는다'는 표현을 집중적으로
익혀본 적이 있는데요.
worksheet 2번에서 복장에 대단 단어을 익힌 후 put on과 take off에 대한 표현을 복습해 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지난 번 Froggy에서처럼 아이들이 직접 자신의 옷을 입고, 벗어보면서 말해보는 것도
재미있겠구요.
4) 3번 워크싯은 책속에 나온 계절에 대한 느낌을 나타낸 표현들을 중심으로 익혀보는
내용입니다.
5) 4번 워크싯은 책 속에서 나타난 겨울에 대한 좋은 점과 나쁜 점을 분류해서
그림을 붙여보는 워크싯입니다.
책을 읽은 후 내용을 정리하며 버블맵과 연계해서 활동하시면 좋겠어요.
겨울에 대한 친구들의 생각과 느낌을 물어보는 것도 좋겠구요.
13기 여러분 모두 모두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구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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