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글속에서나 꾸준히 영어책으로 노출되어온 환경이 그려집니다 ^^
노부영은 사실 글의 양이 적은것이 많기때문에 단계를 업그레이드 하기에는 고민이 조금 되는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단계를 갑자기 업그레이드 하는것보다는 아이가 하고있는 편한단계로 꾸준히 유지하면서 높은 단계는 한두권씩 조금씩 올려주는게 효과적인것 같아요.
지금까지 오디오와 함께 영어그림책을 넣어주셨다면 조금씩은 테잎없이 영어그림책의 양을 늘려보는것도 아이에게 참 좋더군요.
사실 책을 많이 좋아하는 아이들은 새책이 들어올수록 더 좋아하잖아요.
(이왕이면 오디오를 같이 구입하면 좋겠지만 경제적인 부담때문에 책만 구입할때도 가끔 있어야겠더라구요 ^^;)
대신 엄마가 열심히 테잎대신해서 많이 읽어줘야하겠지요.^^
그리고 단계를 업할때 글의 양이 약간 더 많은책을 골라서 읽어줘보세요.
글의양이 조금 많아지면 스토리 내용이 그만큼 더 재미있어진다는 장점이 있는것 같습니다.
이제 노부영을 읽을 나이가 지났으니 다른 리더스북으로 눈을 돌릴게 아니라
그림책은 여전히 중심을 잡으면서 리더스북은 양념식으로 넣어주면 좋다는걸 요즘들어 더 많이 깨닫고 있답니다.
(제가 요즘 그림책들을 정성들여 읽어주는데 감동을 느낄수있어서 넘넘 좋네요 ^^)

글의 양이 한페이당 4줄 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호흡이 약간 긴책들이예요.
하지만 그만큼 또 매력이 돋보이는 책들이죠..


바벳콜의 Mommy Laid an Egg , Dr. Dog 역시 약간 글이 길면서 내용이 재미있기로 유명한 책들입니다.
그밖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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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per Bag Princess


식으로 글의 양이 좀 있으면서 그렇다고 너무 부담되지 않은그림책들이 단계를 조금 더 업하기에 너무 좋더군요.
좋은 그림책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이런 그림책들을 고를려면 정말 엄마의 수고와 시간이 많이 들어가지만 그렇게 한권한권 정성들여 고르고 선택한 책들로 쌓여가면서 우리 아이 실력도 쌓여가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으로 가보시면 역시 글밥이 좀 되는책 몇권을 더 추천해두었어요~
참고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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