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영어라서 유아영어게시판에 당당하게 올립니다요~ㅋㅋ
짱님...옮기셔도 할말 없스요~하하
유나가 오늘 티비 보다가 원더걸스의 텔미를 보더니
자기도 저 춤 따라한다고....그래서 제가 설거지 하다가 살짝 쳐다봤더니
Mommy, may I opne the living room door? 하더니
잘 닫히지도 않는 문을 닫고서는 아빠한테만 살짝 보여주더이다.
근데 유나는 몸치여요.
그런데도 너무나 춤을 추고 싶어 해요.
유나가 사춘기에 자신이 몸치라는걸 알고 슬퍼할까....학원에서 받아주기만 하면 당장 댄스학원 보낼겁니다. ㅋ
저녁내내 텔미 노래를 듣다가 모임터 들어갔더니
나여니맘이 이 동영상을 퍼다놓았으니....어찌 이리 기쁜지요.
그간 내친구 아쿠아가 몸이 아프다는 핑계로 DJ의 역할을 게을리 하니
근 한달동안 화끈한걸 못보다가..........오늘 때맞춰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동영상이 올라왔네요. 후레이~
희망이 있다면........
지난번 꼭지점 댄스때처럼 히플러님이 한번 더 나서주시면 어떨까.........하고.......하하하
제 말에 동감이시면 추천 필수~
히플러니임~~~플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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