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을 보내도 집에서 내가 집중듣기를 시켜도 마음은 늘 잘하는건지 불안하네요
이것이 장기간 두고봐야 결론이 나고 그만큼 끈기가 필요해서리 엄마가 단단히 마음을 먹지않으면..아니 아이가 잘 따라줘야하고..휴~~
잘 되야할텐데.. ...
내가 영어를 못하니 더 겁이납니다
요즘 도서관에서 육아책 엄마표 영어책 주구장창 빌려봐도
내마음만 바쁘고 아들내미는 닌자고에 빠져있네요ㅠ.ㅠ
학원을 보내도 집에서 내가 집중듣기를 시켜도 마음은 늘 잘하는건지 불안하네요
이것이 장기간 두고봐야 결론이 나고 그만큼 끈기가 필요해서리 엄마가 단단히 마음을 먹지않으면..아니 아이가 잘 따라줘야하고..휴~~
잘 되야할텐데.. ...
내가 영어를 못하니 더 겁이납니다
요즘 도서관에서 육아책 엄마표 영어책 주구장창 빌려봐도
내마음만 바쁘고 아들내미는 닌자고에 빠져있네요ㅠ.ㅠ
요즘 제 마음 같아서 글 남깁니다.
저희 아이도 학원을 다니다가 그만두고 집에서 집중듣기하고 책보면서 엄마표로 하고 있어요.
그런데 아이보다 제 마음이 편안하지 않고 불안하네요..
믿고 기다림이 중요한데 말이요..
하지만 학원시간에 힘들어하던 아이가 요즘에 자유시간만큼 밝은 얼굴로 원하는 책도 많이보고
행복해하는 모습보니 좋네요..
맞습니다..
또 집중해서 공부하는 시기가 있는듯 합니다...
하지만 닌자고를 가지고 놀고 있을때 옆에 CD를 틀어서 그냥 흘려서 듣게라도 해 주시면
어떠실까 싶어요...^^
기운내시고...아이를 믿고 기다리는 마음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마음 저도 알거든요...
그런 시기..이런 시기를 다 거치게 되는것도 아이의 성장과정이라고 생각되어져요...
주기가 있는듯해요.
어떨때는 잘 되고 있어.. 이러다가 이게 아닌가.. 싶기도하고.
멀리 보고 가야겠지요.
우리도 좋을때도 있고 나쁠때도 있쟎아요.
언제나 쭉~~ 잘 되고 좋기만 하길 바라는것도 욕심인듯해요.
아이를 믿고..자신을 믿고.. 잘 해낼꺼라 믿어보세요.